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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ust 2022 Vol.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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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K Focus 2

공제회와 함께한 감동의 순간, 공감 공모전 회원 우수작 소개 교육 가족이 직접 집필하고 만든 The-특별한 공감 이야기
공제회와 함께한 감동의 순간, 공감 공모전 회원 우수작 소개 교육 가족이 직접 집필하고 만든 The-특별한 공감 이야기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교육 가족과 함께 공제회와의 추억을 나눌 수 있는 장을 마련했습니다. 공제회와 함께했던 감동적이거나 즐거웠던 순간의 이야기를 글·영상·이미지로 표현하는 ‘공감’ 콘텐츠 공모전을 지난 5월 개최했는데요. 회원님들의 많은 관심과 애정 속에 원고 부문 90명, 이미지 부문 59명, 영상 부문 16명 등 총 165명의 회원님이 참여해 주셨으며, 각계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대상 1명, 최우수상 3명, 우수상 5명, 장려상 10명의 회원님이 각각 선정되셨습니다. 회원님들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이번 8월호에서는 대상 수상작과 더불어 이미지 부문 수상작들 일부를 소개합니다. 「The-K 매거진」과 함께 만나보실까요? 케이 로고 이미지

* 실제 회원님께서 제작해주신 콘텐츠이며, 한정된 지면상 일부를 발췌하여 소개해드립니다.

* 최종 선정작들은 공제회 온라인 채널에 2022년 하반기 중 순차적으로 게재될 예정입니다.

대상 차원이 다르다. 공제회의 따스한 소리를 찾아서 - 김용근 회원님
대상 차원이 다르다. 공제회의 따스한 소리를 찾아서 - 김용근 회원님

“공제회 밀착 경험 현장 르포 - 그땐 몰랐죠. 내가 이런 것까지 경험할 줄은.”
그땐 몰랐다. 내가 이렇게 공제회에 한껏 빠지게 될 줄은. 교직원을 기계적으로 상대하는 업장(?)인 줄 알았다. 선배들로부터 이야기를 듣긴 하였으나, 그게 정확히 무슨 일을 하는 기관인지는 잘 몰랐다. 신규교사 연수가 시작되었고 담당자의 공제회 안내 연수가 시작되었다. 듣다 보니 꽤 바람직한 조직이라고 생각했다. 교직원의 생활 안정과 복리 증진이라는 목표를 도모해 교육 발전에 이바지하기 위한 특별법에 의해 설립된 기구라는 점이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었다. 재정의 안정성을 유지하고 순수한 목적 달성을 위해 운용된다는것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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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직 생활을 넘어 인생의 황혼기까지 동행할 나의 공제회”
요즘은 학교생활이 그리 녹록지 않다는 것을 자주 느낀다. 머리가 커지는 아이들 생활지도, 수업 준비의 고단함, 저 경력 교사의 월급 맛 통장 등은 고민에 빠지게 한다. 그래도 신규 교사 때와 지금을 비교하여 다른 점이 있다면 교직원들의 든든한 버팀목인 교직원공제회와 조금씩 친해지고 있다는 점이다. 나의 현재가 늪에 빠지지 않도록 잘 보살펴주며 장밋빛 미래를 그릴 수 있도록 차곡차곡 꿈을 모아주고 있다. 즐거운 순간과 더불어 위기의 순간에도 항상 공제회와 함께했다. 이를 통해 만들어진 섬세한 신뢰는 끈끈하다. 앞으로도 내 인생의 중요한 스포트라이트에 공제회가 함께 할 예정이다. 공제회와 함께할 나의 교직 인생, 앞으로도 많은 행복을 선물해줄 내 친구에게 힘찬 어깨동무를 하고 싶다. 그동안 고마웠어요, 한국교직원공제회! 앞으로도 함께 해요 더케이!

최우수 공제회에서 내 집 마련하기 - 오보나 회원님
최우수 공제회에서 내 집 마련하기 - 오보나 회원님

우수 오리, 도시 상경을 하다 - 오한나 회원님
우수 오리, 도시 상경을 하다 - 오한나 회원님

장려 공제회와 함께한 우당탕탕 신규 시절의 이야기 - 강태희 회원님
장려 공제회와 함께한 우당탕탕 신규 시절의 이야기 - 강태희 회원님

이 외에도 우수상, 장려상을 받으신 회원님들의 작품들도 온라인 채널에 뒤이어 소개될 예정입니다. 회원님들께서 직접 집필하여 원고 부문에 출품해주신 ‘나의 자존감과 존엄성을 세워주는 공제회’ ‘공제회에서 선물로 받은 마법 같은 하루’, 직접 제작하여 영상 부문에 제출해주신 ‘내 곁에 우리 곁에 공제회, 영원히!’ ‘섬마을 선생님의 즐거웠던 소중한 순간들’ 등 콘텐츠들을 공제회 온라인 채널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고 계시는 교육 가족 여러분은 공제회와 어떤 추억이 있으신가요? 앞으로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회원 여러분의 일상에 언제나 변함없이 함께하겠습니다. 케이 로고 이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