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K 매거진(더케이매거진) Magazine
Monthly Magazine
September 2022 Vol.61

한국교직원공제회
The-K 매거진
창간 5주년
EVENT

1972년 「공제월보」부터 2022년 「The-K 매거진」 창간 5주년까지
신뢰와 사랑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님들께
감사의 마음을 담아 특별한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 EVENT ➊

    「The-K 매거진」이란?

    「The-K 매거진」은 교육 가족에게 회원 인터뷰, 공제회 제도 및 복지서비스 홍보, 경영현황, 주요 행사 소식과 더불어 교육·문화·건강정보 등을 담아 소개하고 있습니다. 특히 매월 회원 의견을 적극 수렴하여 ‘회원과 함께 만드는 교육 가족의 매거진’을 지향합니다. 회원님의 소중한 의견이 「The-K 매거진」을 성장하게 만드는 자양분이 되는 것처럼, 「The-K 매거진」이 회원님께 어떤 존재로 다가가고 있는지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The-K 매거진」이 회원님께 어떠한 의미인지 보내주시면 「The-K 매거진」에 소개해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응모기간

      2022. 9. 1. ~ 9. 30.

    • 응모방법

      하단에 이야기와 성함, 분회명, 이메일, 휴대폰 번호를 기입하고 접수하기를 눌러주세요.

    • 선정대상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 500명

    • 당첨경품

      SPC 해피통합상품권 1만 원권

    • 선정발표

      2022. 11. 1. 이후 「The-K 매거진」 웹진
      ‘이벤트 당첨자 리스트’ 공지

    ▶ 보내는 사람 (*필수사항)
    *성함
    *분회명(현재 혹은 퇴직하신 소속 기관명)
    *이메일
    *휴대폰 번호('-'로 구분)

    한국교직원공제회는 개인정보 보호 관련 법령에 따라 본 설문조사와 관련하여 회원님의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대한 동의를 받고자 합니다.
    아래 내용을 읽어보신 후, 동의 여부를 결정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 내역
    수집·이용 목적 ∙선별된 글에 대한 The-K 매거진 게재, 경품 발송, 발송 관련 문의 처리
    수집·이용 항목 ∙성함, 연락처(휴대전화번호), e-mail, 소속, 이야기
    보유·이용 기간 ∙접수일로부터 1년까지
    개인정보 수집·이용 동의여부 ∙한국교직원공제회가 위와 같이 본인의 개인정보를 수집・이용하는 것에 동의합니다.

    동의를 거부할 권리 및 동의를 거부할 경우의 불이익 ∙ 귀하는 위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관한 동의를 거부할 권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동의를 거부할 경우 본 The-K 매거진 우수 회원의견 응모에 제한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개인정보 취급위탁 ∙ 수탁자: 하나로애드컴
    ∙ 위탁하는 업무의 내용 : 경품 발송, 발송 관련 문의 처리
  • EVENT ➋

    일상 속 「The-K 매거진」과
    함께 한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소중한 일상 속 「The-K 매거진」과 함께 한 멋진 인증 사진과 회원님의 사연을 기다립니다.
    ‘미래 잡(job)자’, ‘DIY 리사이클링’ 등의 매거진 코너를 활용해 수업하는 모습, 매거진을 들고 떠난 여행 사진, 동아리나 모임에서 매거진으로 토론하는 장면, ‘건강한 집밥’ 레시피로 가족들과 행복한 식사 시간… 일상에서 「The-K 매거진」을 500% 활용하고 계시는 모습을 사연과 함께 보내주시면 「The-K 매거진」에 소개해드리고, 감사의 마음을 담아 선물을 보내드립니다.

    • 응모기간

      2022. 9. 1. ~ 9. 30.

    • 응모방법

      아래 '이벤트 참여하기'를 눌러주세요.

    • 선정대상

      한국교직원공제회 회원 50명

    • 당첨경품

      SPC 해피통합상품권 5만 원권

    • 선정발표

      2022. 11. 1. 이후 「The-K 매거진」 웹진
      ‘이벤트 당첨자 리스트’ 공지

    이벤트 참여하기

회원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마음과 소중한 이야기를 모아
교육 가족의 든든한 동반자이자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전달하는 희망 메신저로써
더욱더 성장하고, 더욱더 사랑받는 「The-K 매거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케이 로고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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