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년퇴직한 남편과 함께이고 싶어요.
이번학기 수업이 끝나고 있어요 항상 건강하고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면 좋겠어요 사랑한다 나의 제자들
재직중일때는 여행을 많이 못가서 퇴직하고나니 엄청 아쉽더라구요 그래서요즘은 친구들과 국내 맛기행이나명소들 열심히 다니고 있어요 여행을 하면 힐링도 되고 우리나라 숨은명소가 너무 많아서 여행의 묘미를느끼고 정말 우리나라가 자랑스럽다는 생각이들었습니다 공제회에 큰 금액을 맏긴건 아니지만 1년에 한번 나오는 목돈이자로 감사하는 마음으로여유를 느끼며살고있습니다
요즘 나를 위해 무언가 하고 있다는 것이 행복합니다. 숲을 배우고 알아가는 과정이 삶의 활력소가 되고 있습니다. 자연과 가까이 할 수 있는 여건이 되는 것에도 감사함을 느낌니다. 길가에 있는 풀 하나 나무 하나에도 신비함과 놀라운 시각으로 보게 되어 매일이 신이 나네요. 한 달에 적당한 여유자금이 이 생활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정년퇴직한 남편과 함께이고 싶어요.
퇴직하면서 우울증이 오지 않을까 한 생각은 내가 나를 잘 몰랐던거 갔습니다. 퇴직 후 이제 2년이 되가는 요즘, 하루하루 넘 행복하게 지내는 자신이 대단하단 생각을 해봅니다. 하고 싶었던 한국어교원자격증도 대학에 편입해서 취득하고, 틈틈이 봉사도 하면서 피아노와 라인댄스로 취미생활을 하는 퇴직후의 지금 시간이 내 인생의 황금기라고 생각합니다.
퇴직연금 급여로 안정되고 기뻐하며 열심히 살고 있는 나에게 축하 선물 ~*^^*
남편 회갑에 이자를 가지고 대명 솔비치 콘도를 예약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축하금을 주었습니다.
남편 회갑에 이자를 가지고 대명 솔비치 콘도를 예약하여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축하금을 주었습니다.
24년은 친정아버님의 갑작스런 별세솨 시어머님의 대장암 수술로 힘든 한 해였네요 .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싶은 맘 간절히 바라며 응모합니다
안녕하세요 퇴직을 앞두고 나니 아쉬움반 후련한마음 반 25년근무했습니다 나에게 너무수고했다고 토닥 토닥해주고싶다 사랑하는 나의가족이 응원해준 덕분에 25년 세월을 힘든줄도모르고 열심히 앞만 보고 달려왔다 이제부터는 조금천천히 즐기면서 꽃길만 걸어야겠다 사랑하는 나의동료들 넘감사하며 우리가족도 넘 사랑한다고 말해주고 싶다 최고로 행복한 사람은 전복남 너였
어느새 걸어가야 할 교직 생활보다 걸어 온 교직 생활이 더 길어져 버린 나에게..신규 교사로 임용되고 가장 먼지 한 일이 교직원공제회 가입했던 일이었어. 그 땐 돈도 없고 혼자 외지에 발령받고 대출이 가능한 곳이 교원공제회뿐이었어. 정말 얼마나 감사했는지...그 때의 최소 구좌가 지금의 최고구좌가 되기까지 든든함으로 잘 채워온 나를 칭찬해.